다시 뒤적이다가 생각난 건데
여기 나오는 아이스크림이란 거
만화나 동인게임류의
사람의 아픔을 자극하거나 달래서 인기를 얻는 매체가 아닐까? (소설이나 애니메이션 같은 메이저한 느낌이 아니다;)
특히 맨 처음 나오는 장면
여자애의 어머니가 해로운 것이니까 버려버리라고 하는데도
여자애가 문 걸어 잠그고 마지막 남은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에서 딱 와닿는 것이 있어서
쿠스노키와 토스케의 관계도 편집자와 작가의 관계가 연상되고
여기 나오는 아이스크림이란 거
만화나 동인게임류의
사람의 아픔을 자극하거나 달래서 인기를 얻는 매체가 아닐까? (소설이나 애니메이션 같은 메이저한 느낌이 아니다;)
특히 맨 처음 나오는 장면
여자애의 어머니가 해로운 것이니까 버려버리라고 하는데도
여자애가 문 걸어 잠그고 마지막 남은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에서 딱 와닿는 것이 있어서
쿠스노키와 토스케의 관계도 편집자와 작가의 관계가 연상되고

